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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 자작곡 '선잠'으로 12일 컴백…가을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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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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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스토리 © 뉴스1
미스틱스토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미스틱스토리 4인조 밴드 루시(LUCY)가 컴백한다.

4일 루시는 공식 SNS를 통해 트랙 리스트 및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하며 오는 12일 두 번째 싱글 '선잠'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선잠'은 회색빛의 도시 속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순수했던 동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노래로 지난해 JTBC '슈퍼밴드'를 통해 먼저 선보였던 곡이다. 그간 라이브클립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선잠'을 음원으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발매 전부터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

또한 이번 싱글에는 '선잠'과 수록곡 '파더 앤드 파더'(Farther and Farther)도 포함돼 있어 새로운 노래에 대한 궁금증도 불러일으킨다.

지난 5월 첫 번째 싱글 '개화'로 데뷔한 신인 밴드 루시는 8월 미니앨범 '파노라마'(PANORAMA)를 발표, 타이틀곡 '조깅' 뮤직비디오 조회 수 100만 회를 달성하며 많은 팬으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지난 9월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김완선' 편에서 '가장무도회'를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다.

루시는 봄 '개화'를 시작으로, 여름 '조깅', 이번에 선보이는 가을 '선잠'까지 루시만의 사계절을 완성해나갈 계획이다. 루시가 전체 디렉팅에 참여한 새 싱글 '선잠'은 오는 12일 낮 12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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