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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겼던 노스캐롤라이나, 바이든 52%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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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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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40% 상황…트럼프 47%로 추격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핵심 경합주로 꼽히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선거인단 15명)에서 개표가 약 70% 진행된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

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바이든 후보가 52.1% 득표율을 보이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46.8%)에 크게 앞서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선거인단 15명이 걸려 있다. 4년 전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승리했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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