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나는 살아있다' 김성령 "50대도 할 수 있다는 용기 전하고자 출연"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04 11: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배우 김성령/ 사진제공=tvN © 뉴스1
배우 김성령/ 사진제공=tvN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성령이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한 계기가 50대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서였다고 얘기했다.

4일 오전 tvN 새 예능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박은하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종연 김지연 우기와 민철기 PD, 심우경 PD가 참석했다.

이날 김성령은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재난 상황은 젊은 사람한테만 닥치는 것이 아니다"라며 "50대들도 저를 통해서 용기를 얻으시고 '우리도 그들을 앞서갈 수 있고, 함께 발 맞춰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를 위해서라기보다 50대 시청자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서 출연했다"라고 얘기했다.

한편 '나는 살아있다'는 대한민국 0.1% 특전사 중사 출신 박은하 교관과 6인의 전사들이 재난 상황에 맞서는, 본격 생존(生zone) 프로젝트다. 지구상에서 더 이상 완벽한 안전지대는 없다고 생각되는 요즘, 피할 수 없다면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오는 5일 오후 8시40분 처음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