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화성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지역누적 159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04 12: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4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내원객에게 코로나19 검체 채취를 준비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8명 늘어 누적 2만 6925명이라고 밝혔다. 118명 가운데 지역발생은 98명, 해외유입은 20명이다. 2020.1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4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내원객에게 코로나19 검체 채취를 준비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8명 늘어 누적 2만 6925명이라고 밝혔다. 118명 가운데 지역발생은 98명, 해외유입은 20명이다. 2020.1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화성=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 화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시 보건당국은 4일 화성 영천동에 사는 A씨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해외입국자이며, 화성 159번 환자로 분류돼 국가지정병상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역학조사 중이며, 동선 및 접촉자가 확인되는대로 신속히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 사장단도 8만전자 '존버'?…고점론자가 놓치고 있는것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