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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경화 '대치동 1%' 두 딸 시험 고충 토로…"어디 갈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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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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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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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경화 인스타그램
/사진 = 김경화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두 딸의 시험기간을 맞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경화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식 남기는 것을 싫어해서 다 먹어치웠다"는 글과 함께 5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을 먹으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겼다.

김경화는 "어디 갈 수가 없다. 아이들 시험이라"며 "통 큰 와이프가 되고 싶어 치타(남편)에게 휴가를 줬더니 허전하기는 하다"고 적었다.

김경화는 지난 5월 MBC의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 중학교 3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 두 딸을 데리고 출연한 바 있다.

큰딸 서연이는 대치동에서 '올 A'의 성적을 내고 있었으며, 둘째 딸 서진이는 미국 유학 계획을 세우고 있는 예비 패션 전문가였다. 당시 방송서 이뤄진 지능 심리 검사에서 큰 딸은 상위 1.6%, 둘째 딸은 상위 0.9%의 결과가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김경화는 2015년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200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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