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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택배 과로사 대책위 'CJ대한통운 분류작업 인력 비용 전가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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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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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택배 과로사 대책위 'CJ대한통운 분류작업 인력 비용 전가 규탄'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CJ대한통운 분류작업 인력 비용 전가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대책위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CJ대한통운은 지난 22일 분류작업 인력 4,000여 명 투입 등의 대책을 발표한 바 있으나, 현재 각 지점과 터미널에서 상황을 보면 인력투입 비용을 대리점과 택배노동자에게 일방적으로 전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고 밝히고, 이는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하며 강력히 규탄했다. 2020.1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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