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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박빙' 美조지아 "표차 너무 적어…재검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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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7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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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라펜스퍼거 미국 조지아주 국무장관© AFP=뉴스1
브래드 라펜스퍼거 미국 조지아주 국무장관©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브래드 라펜스퍼거 미국 조지아주 국무장관이 대선 후보간 표차가 너무 적다며 재검표를 시사했다.

6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라펜스버거 장관은 "표차가 적어서 조지아주에서는 재검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조지아주에서 개표가 약 99% 진행된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바이든 후보는 245만144표(49.4%)를 득표, 트럼프 대통령은 244만8558표(49.4%)를 득표해 격차는 1586표에 불과하다.

앞서 이날 오전 조지아주 3개 카운티에서 개표가 중단됐었다가 다시 개표가 재개됐다. 개표가 중단됐던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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