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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부산·경남(7일, 토)…흐리다가 아침부터 맑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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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7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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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News1 DB
자료사진 © News1 DB
(부산=뉴스1) = 7일 부산·경남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4도, 창원 12도, 진주 8도, 거창 9도, 통영 15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창원 22도, 진주 22도, 거창 19도, 통영 20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한때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일부 경남내륙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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