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나혼자산다' 김지훈 "체지방률 7~8%, 간헐적 단식으로 더 떨어져"

머니투데이
  • 김자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07 08: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배우 김지훈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김지훈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훈이 간헐적 단식을 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지난 6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지훈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훈은 기상 후 스트레칭 학원, 보컬 학원, 농구 학원까지 들러 각종 수업을 받았다. 혹독한 농구 수업을 마친 김지훈은 저녁 8시가 돼서야 첫끼를 먹으러 식당을 향했다.

김지훈은 "하루의 첫 끼를 보통 저 시간(저녁 8시)에 먹는다. 지금 10개월째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는데 다이어트보다는 간헐적 단식의 생활 패턴이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초에 화보를 찍었다. 상의 탈의를 해야 해서 한달 동안 먹고 싶은 걸 참아가면서 체지방률 7~8%를 만들었다. 그 기억이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그런데 간헐적 단식을 해보니 그때보다 체지방률이 더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간헐적 단식 방법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지훈은 "다양한 방식이 있는데 제가 하는 건 16시간 공복을 하고 나머지 8시간 안에 먹고 싶은 음식을 다 먹는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