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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서 '감염경로 불명' 확진자 1명 추가…누적 71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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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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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격리병동 근무를 마친 의료진이 밖으로 나오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연관 없음. 2020.5.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6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격리병동 근무를 마친 의료진이 밖으로 나오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연관 없음. 2020.5.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7일 보건당국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184명으로 전날보다 1명 늘었다.

양성 판정을 받은 A씨는 동구지역 주민으로 감염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감염원 조사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대구지역에서 현재(7일 오전 10시 기준) 의료기관에서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40명이며, 전날 2명이 퇴원해 완치자는 7065명이다. 사망자는 192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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