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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감염 열흘째 '0명'…누적 1549명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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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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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국 감염 1명 외 지역 신규 감염자 없어

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89명 증가한 2만7284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89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37명(해외 3명), 부산 2명, 대구 1명, 인천 1명, 대전 1명, 경기 21명(해외 5명), 강원 4명, 충남 9명(해외 1명), 경남 5명, 검역과정 8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89명 증가한 2만7284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89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37명(해외 3명), 부산 2명, 대구 1명, 인천 1명, 대전 1명, 경기 21명(해외 5명), 강원 4명, 충남 9명(해외 1명), 경남 5명, 검역과정 8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안동=뉴스1) 남승렬 기자 = 경북에서 열흘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경북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549명으로 전날과 같다. 질병관리청 집계로는 누적 확진자가 1591명이다.

경북지역에선 지난 5일 해외 입국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지역사회 감염은 최근 10일 동안 한명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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