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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창당 거론한 안철수 "야권연대 혁신 플랫폼, 유일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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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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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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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미래포럼 세미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의 혁신과제와 미래비전'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미래포럼 세미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의 혁신과제와 미래비전'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지지 기반을 넓히고 (야권을 향한) 비호감을 줄일 노력을 해야 한다. 그 방법의 하나가 새로운 플랫폼, 사실 새로운 정당"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미래포럼 초청 강연에서 야권 재편을 위한 혁신 플랫폼의 구체적인 방향에 대해 이와 같이 설명했다.

앞서 안 대표는 공개 강연에서 "이대로 가면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조차도 저는 승산이 낮다고 생각한다"며 "나름대로 생각한 유일한 결론은 야권 재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여러 야권이 만들어갈 대한민국의 미래, 구체적 비전, 우리만의 정책을 이야기할 때 다시 국민이 관심 갖고 귀를 기울일 것"이라며 "지금 중도뿐 아니라 합리적인 개혁을 바라는 진보까지도 다 포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진 비공개 토론에서도 안 대표는 "단순히 국민의힘 안에서 통합하는 것만으로 되겠나"라며 "2030세대 의견도 모으고 국민의힘 밖에서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야권이 다시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야 한다"라고 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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