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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신동엽X넉살, 자자 '왔어' 원샷 차지…김동현 '단독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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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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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신동엽과 넉살이 에이스들을 제치고 원샷을 받았다.

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는 가수 이적 존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적은 "'놀토'에 출연하기 위해 앨범을 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곡은 '돌팔매'로, 패닉을 함께한 김진표가 피처링했다고. 그는 "'왼손잡이'의 25년 후 같은 느낌이다"고 귀띔했다. 존박은 역사 강사 설민석과 함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인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한다는 근황을 전했다.

신동엽 못지않은 '문맥의 신'이라는 이적은 "가사라는 게 녹음을 해보면, 문맥에 맞춰 가사를 썼다가도 현장에 가서 녹음을 해보면 발음이 맞는 가사로 바꾸기도 한다"라며 대표곡 중 하나인 '다행이다'를 언급했다. 그는 "원래는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덕분'이었는데 녹음실에서 '덕분'이 너무 튀었다. '덕선' 같은 이름처럼 들렸다. 그래서 '때문'으로 바꿨다. 그렇게 현장에서 바뀌는 가사가 많다. 그래서 더욱 못 맞히겠더라"고 말했다.

1라운드에서는 김치찜을 걸고 자자의 '왔어'에 도전했다. 신동엽은 '마지막에 공개하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피오의 받아쓰기를 보자마자 예약 문의가 폭주했다. 집계 결과 신동엽과 넉살이 원샷을 차지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이로써 신동엽이 원샷 공동 꼴찌에서 벗어났고, 김동현이 단독 꼴찌에 등극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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