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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심태윤 "장가 보내야 하는데"…구준엽 "너무 늦었어"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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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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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뉴스1
tvN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온앤오프'에 구준엽의 절친한 친구가 등장했다.

7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오토바이를 최근 구입했다고 밝힌 구준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준엽은 "최근에 오토바이를 샀는데 어머니는 모르신다"며 "(방송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지게 미리 말씀 해주시면 알아서 잘 말씀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구준엽은 미대 출신답게 남다른 손재주로 커스텀 점퍼 만들기에 성공했다. 이후 그는 라이더들을 위한 카페로 향했고, 반가운 지인을 만났다. 지인은 다름 아닌 가수 심태윤이었다. 심태윤은 구준엽의 새로운 커스텀 점퍼를 바로 알아볼 정도로 절친한 사이였다.

구준엽은 심태윤에게 "오토바이 안 탔으면 어떻게 할 뻔했나. 오토바이 전도사님"이라고 고마워 했다. 심태윤은 "장가도 보내줘야 하는데"라고 말했고, 구준엽은 "이제 너무 늦었어. 아무도 안 데리고가"라며 씁쓸해 했다.

심태윤은 "결혼식 때 가발 쓰는 거 어때"라고 물었고, 구준엽은 "미쳤나봐. 결혼도 못하는데"라고 화들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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