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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전동킥보드 사고 보장하는 오토바이운전자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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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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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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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B손보
사진=DB손보
DB손해보험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의 운전 중 상해 위험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신규 담보 5종을 ‘참좋은 오토바이운전자보험’을 통해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로 만들어진 담보는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 중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을 비롯해 장해지급률 80% 이상의 후유장해, 골절수술비, 부상치료비, 입원시 입원일당까지 다양하게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토바이를 운전하지 않아도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하는 사람은 전용 플랜을 통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개인이 소유해 이용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공유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는 경우에도 보장받는다.

자전거와 관련된 보장 담보도 함께 추가됐다. 기존 오토바이 운전자와 관련된 담보 중에서는 교통사고시 형사합의금을 보장해주는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 선임 시 비용을 보장해주는 변호사선임비용 등의 비용 담보를 강화했다.

18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3·5·10·15·20년 연만기 또는 3·7년 주기의 갱신형으로 운영돼 고객의 선택에 따라 가입 가능하다. 단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경우에는 전체 보험기간에 관계 없이 최대 10년 만기로 운영된다.

한편 DB손보는 2017년 업계 최초로 오토바이 운전자보험을 출시해 현재까지도 유일하게 상품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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