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고양시 4명 추가 확진…가족 1명, 거래처 1명, 미확인 2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12 16:5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고양=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고양시는 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김포시에 거주하는 A씨(고양 501번)는 지난 11일 일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12일 양성판정 받았다. 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다.

일산서구에 거주하는 B씨(고양 502번)는 ‘국방부 5번’ 확진자의 배우자로 지난 11일 일산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12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일산서구에 거주하는 C씨(고양 503번)는 ‘파주 144번’의 접촉자다. 지난 11일 일산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 후 12일 확진판정 받았다. ‘파주 144번’ 확진자는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며, 파주시 문발동의 직장에 근무하는 회사원으로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C씨는 이 회사와 거래처 관계로 알려졌다.

일산서구에 거주하는 D씨(고양 504번)는 지난 11일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 후 12일 확진판정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고양시는 확진자들에 대한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