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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념사 낭독하는 전태일 열사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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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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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념사 낭독하는 전태일 열사 동생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출신의 노동운동가 전태일(1948~1970) 열사 50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후 대구 중구 남산동 2178-1번지 한옥에서 사단법인 '전태일의 친구들' 주최로 열린 전태일 문패 달기 행사에서 전태일 열사 동생 전태삼씨가 기념사를 낭독하고 있다.

대구에서 태어난 전태일 열사가 청옥고등공민학교(현 명덕초교 강당 자리) 재학 시절인 1963년쯤 이곳에 살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생전 일기에서 이 집에서 온가족이 함께 살던 1963년 청옥고등공민학교 재학 시절을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라고 했다. 2020.11.1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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