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박신혜·전종서 '콜', 스페셜 예고편…금기를 깨자 폭발한 광기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16 16: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콜' 예고편 © 뉴스1
'콜' 예고편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영화 '콜'(감독 이충현)이 20년의 시간을 두고 강렬하고 절실하게 부딪히는 두 주인공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예고편을 공개했다.

16일 공개된 '콜'의 스페셜 예고편은 20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어 전화 통화로 연결된 서연(박신혜)과 영숙(전종서)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예고편에서는 극단으로 치닫는 두 사람의 관계가 담겼다. 서로 다른 시간에 살고 있다는 것에 놀란 것도 잠시,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우정을 쌓아가던 두 사람은 금기를 깨고 서로를 통해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되찾고자 한다.

서연은 과거의 사건을 바로잡고 싶고, 영숙은 20년 후 자신의 미래를 알고 싶어 한다. 영숙의 도움으로 서연은 과거를 바꾸는 데 성공하지만 서연이 알려준 영숙의 미래는 끔찍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미래를 알게 된 영숙의 숨죽였던 광기가 폭발하고 서연은 그에게 과거와 현재를 모두 위협받으며 궁지에 몰린다.

섬뜩한 웃음소리만큼이나 지독한 광기에 휩싸인 영숙과 그를 막아내고자 고군분투하는 서연, 금기를 깬 두 사람의 마지막이 과연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콜'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된 서로 다른 시간대의 두 여자가 서로의 운명을 바꿔주면서 시작되는 광기 어린 집착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에 단독으로 공개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LG생건 철수·엔프라니 제재…軍 '교란 품목' 조사 결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