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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온' 정다빈 "아역배우로 데뷔, 학교서 친구들 신기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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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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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jtbc '라이브온' 제공© 뉴스1
정다빈/jtbc '라이브온'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정다빈이 학창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JTBC 화요드라마 '라이브온'(극본 방유정/ 연출 김상우/제작 플레이리스트, 키이스트, JTBC스튜디오)의 제작발표회가 17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황민현, 정다빈, 노종현, 양혜지, 연우, 최병찬과 김상우 감독이 자리했다.

정다빈은 백호랑 역을 맡는다. 백호랑은 타고난 외모 덕분으로 단숨에 SNS 스타가 된 인물. 서현고에서 손꼽히는 유명 인사로 완벽해 보이지만 '세상의 중심은 나'라고 여기며 다른 이들을 업신여기기 일쑤인 인성 탓에 친구도 단 한 명뿐인 마이웨이형 캐릭터다.

정다빈은 "훌륭한 분들과 작품을 하게 돼서 너무 영광이다. 과정이 즐거웠기 때문에 많은 분들도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극중 학교의 '셀럽'인 그는, 실제 학창시절에도 연예활동을 병행하면서 '셀럽'이었을 터. 이와 관련한 질문에 "처음에 학기가 시작될 때 친구들도 신기해 하면서 반에 찾아오곤 했다"라고 했다. 이어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를 익숙하게 생각했고 아 너 배우였지'라고 하곤 했다. TV 속 내 모습을 더 신기해 하더라"고 덧붙였다.

서연고등학교의 질서를 바로잡을 선도부장 도우재 역은 노종현이 맡는다. 어떤 상황에서도 논리와 이성이 앞서 원리원칙주의자 고은택과 장단이 잘 맞는 친구 관계다.

노종현은 배우들 사이에서 맏형이라고. 그는 "맏형인 것이 처음이어서 부담이 됐는데 동생들이 더 맡은 것 잘 해주셔서 제가 딱히 할 것이 없었다. 또 감독님이 잘 이끌어주셨다"라고 말했다.

'라이브온'은 트렌디함과 명성이 곧 계급이 되는 한 고등학교에서 인기 피라미드 정점에 있는 안하무인 스타 백호랑(정다빈 분)이 자신의 과거를 폭로하려는 익명의 저격수를 찾고자 완벽주의 꼰대 방송부장 고은택(황민현 분)이 있는 방송부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상극 케미 로맨스 드라마다. 17일 밤 9시30분 방송.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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