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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장, 범야권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관련株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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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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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1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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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윤석열 검찰총장이 범야권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 1위를 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강세다.

17일 오후2시51분 현재 덕성은 전일대비 4.18% 오른 8970원에 거래 중이다. 덕성은 이봉근 대표와 김원일 사외이사가 윤총장과 서울대학교 법대 동문으로 알려져 있다.

사외이사 관련 다른 기업들도 상승세다. 이날 3.48% 오름세인 서연은 유재만 사외이사가 윤총장과 대학교 동문이라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덕성과 서연 모두 윤 총장과 대학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테크놀로지 (1,100원 ▼50 -4.35%)도 지난 9일부터 7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오는 12월 18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문강배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영입할 예정이다. 문 사외이사 후보자는 윤 총장과 서울대 79학번 동기로 대학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한 언론사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15~16일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윤 총장이 차기 중도보수 성향의 야권 대선후보로 가장 적합하다는 응답은 25.5%로 집계됐다. 이어 유승민 전의원이 11%, 홍준표 전 의원이 10.8%로 집계됐다.



  •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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