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낯선 거리두기' 등 대한상의 사진공모전 시상

머니투데이
  • 심재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18 15:5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대한상공회의소 사진공모전에서 코로나19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된 이기범 머니투데이 기자의 '낯선 거리두기'. /사진제공=대한상의
대한상공회의소 사진공모전에서 코로나19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된 이기범 머니투데이 기자의 '낯선 거리두기'. /사진제공=대한상의
대한상공회의소가 18일 서울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온라인으로 '제7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가 유치원에 등원한 아이들이 거리두기를 지키며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낯선 거리두기'(사진)로 코로나19 특별부문 최우상을 받았다.

김승권 경남신문 기자는 '가장의 가장 아름다운 옷'(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 부문)으로 대상을 받아 상금 3000만원을 수상했다. 정병혁 UPI뉴스 기자는 '구석구석 꼼꼼히'(코로나19 부문)로 코로나19 부문 대상에 선정, 상금 1000만원을 수상했다.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 부문 최우수상에는 하상윤 세계일보 기자의 '비현실과 현실 그 사이에서'와 이충우 매일경제 기자의 '커다란 버스보다 고급승용차보다', 남종학씨의 '퇴근길', 정남준씨의 '조심조심 코리아'가 선정돼 각각 상장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코로나19' 부문에서는 이기범 머니투데이 기자 외에 장기원씨의 '코로나19 시대의 광고'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