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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 경영위기 공연기술업계 지원… 최대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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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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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 전경 © News1 DB
부산광역시청 전경 © News1 DB
(부산=뉴스1) 조아현 기자 = 부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기술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축제 관련 공연기술업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관련 사업은 오는 23일부터 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전에 개업해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부산시인 업체다.

업체는 최근 3년동안 부산시 또는 부산지역 16개 구·군에서 개최한 축제에 공연기술업 자격으로 참여한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월평균 매출액이 2019년 월 평균매출액보다 감소한 업체만 해당한다. 폐업한 업체는 제외된다.

지원금은 2019년 총매출액을 기준으로 4억원 초과 손실 업체에 300만원, 4억원 이하인 업체에 200만원이다.

제출서류는 지원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매출액 증빙서류, 부산시 축제 참여 증빙서류 등이다. 오는 23일부터 12월 4일 오후 6시까지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와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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