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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근 전파진흥원장, 지하철 5G 무선국 야간검사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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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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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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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무선국 지하철 야간검사 현장.
5G 무선국 지하철 야간검사 현장.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정한근 원장이 서울 지하철 3호선 수서역 내 5G 무선국 지하철 야간검사 현장을 지난 19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22일 밝혔다.

KCA는 정부의 위탁을 받아 국내에 설치된 이동통신, 항공기·선박 통신장비 등 약 146만 개의 무선국을 검사하고 전파환경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이다.

현장에는 정 원장과 강종렬 SK텔레콤 부사장, 이윤섭 SK티엔에스 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정 원장은 “최상의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심야시간대 지하선로에서 검사를 수행하는 검사관들과 통신사 직원들이 정보통신기술(ICT) 성장의 숨은 주역들”이라고 격려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하철 내 인터넷 전송속도는 우리나라가 압도적 세계 1위(196.89Mbps)로 주요국보다 3배 이상 빠르다.

정 원장은 “5G 무선국검사가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데이터 고속도로 구축에 기여해 전송속도 세계 1위의 이동통신 강국의 자리를 지키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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