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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삼광빌라!' 진기주, 전인화 떠났다 "바로 잡을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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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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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오! 삼광빌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오! 삼광빌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오! 삼광빌라!' 진기주가 복수를 위해 전인화를 떠났다.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에서는 이빛채운(진기주 분)이 김정원(황신혜 분)의 집으로 떠났다.

이빛채운은 "너 훔쳐 온 거다"라는 이순정(전인화 분)의 말을 믿지 않았다. 이빛채운은 누군가 자신이 김정원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이용하려고 하는 것 같다고 추측했다. 변미자(전영 분)를 만난 이빛채운은 "엄청나게 큰 돈이 걸려있다"며 미끼를 던졌다. 변미자는 김정원이 돈을 주기로 했다는 말에 흥분했다. 이때 우재희(이장우 분)가 등장해 형사인 척 황나로(전성우 분)에 대해 물었다. 당황한 변미자에게 "황나로가 다 불었다"고 말하자 변미자는 부리나케 도망쳤다. 이빛채운은 황나로가 자신에게 목적을 갖고 접근했다는 걸 알고 의문을 가졌다.

정민재(진경 분)는 삼광빌라를 급습해 우정후(정보석 분)와 우재희가 함께 있는 현장을 목격, 분노했다. 특히 우정후가 이순정의 집에 있다는 사실을 더욱 못마땅하게 여겼다. 정민재는 우재희에게 우정후의 정체를 이순정에게 숨기라고 당부했다. 우정후는 끝끝내 정민재를 기억하지 못했다. 자기를 모르냐고 묻는 정민재에게 우정후는 혹시 빚쟁이냐고 물었다. 정민재는 황당함과 답답함에 "어떡하냐"며 주저앉아 오열했다.

이순정은 우재희에게 "제임스 씨 혹시 우소장 아버지 아니에요?"라고 물었다. 우재희는 이순정에게 부모님이 이혼했다고 밝히고, 아버지를 도와줘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우재희는 우정후가 삼광빌라에 있으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기 때문에 더 머무르길 희망한다고 전했고, 이빛채운은 식구들에게는 사실을 알리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정원은 이춘석(정재순 분)에게 친딸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춘석은 죽은 사람이 어떻게 돌아오냐고 했고, 김정원은 "서연이 살아있는지 진짜 몰랐냐"고 물었다. 이춘석은 "그때 박필홍 따라가서 분명 확인했다"고 주장하며 박필홍(엄효섭 분)의 소행일 거라고 떠넘겼다. 이빛채운은 이순정의 휴대전화를 가져다주려다 이춘석의 전화를 받았다. 이춘석은 이빛채운인 줄 모르고 "순정이 네가 뒤집어쓰면 끝날 일이라고 했잖아. 이제와서 서연이 우리집에 들이면 뭘 할 건데. 박필홍 그 더러운 인간의 씨를"이라고 말했고, 이빛채운은 충격에 눈물을 흘렸다.

삼광빌라에서는 흥겨운 술자리가 열렸다. 이빛채운은 집을 조용히 빠져나왔다. 이순정은 화장대에 놓인 이빛채운의 편지를 발견했다. 김정원의 집에 가겠다는 얘기였다. 이빛채운은 "내가 가서 바로 잡겠다. 다 밝히겠다"고 혼잣말했다. 편지를 읽은 이순정은 이빛채운을 붙잡으러 나갔지만 이빛채운을 잡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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