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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대구·경북(23일,월)…경북 '한파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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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3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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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에서 등굣길에 나선 초등학생이 쌀쌀해진 날씨에 몸을 움츠리고 있다. 2020.1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에서 등굣길에 나선 초등학생이 쌀쌀해진 날씨에 몸을 움츠리고 있다. 2020.1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소설(小雪 )이 지난 23일 경북북동산지, 영양, 봉화, 청도, 청송, 의성, 영주, 안동, 예천, 김천, 고령, 군위 등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밤사이 지표면 냉각이 더해지면서 전날 오후 11시 한파특보가 발표된 경북내륙에서는 아침 기온이 전날 아침보다 10도 이상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졌고 동새남부북쪽 먼바다에는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양·의성 영하 6도, 군위·안동·청송·예천·영주·봉화 영하 5도, 청도·김천·고령 영하4도, 영천·칠곡·상주·문경·경주 영하 1도, 경산·구미 0도 등 영하 6~3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6~13도가 예상된다. 울진 13도, 포항·고령 12도, 대구·경산·청도·성주·영덕·경주 11도, 영천·칠곡·구미·의성·영양 등이 10도까지 오르겠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는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한랭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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