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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시청률] '오삼광빌라' 진기주, 전인화 떠나 황신혜 집 갔다…31.9% 자체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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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3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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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오! 삼광빌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오! 삼광빌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오! 삼광빌라'의 시청률이 30%대를 돌파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8시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는 28.7%와 31.9%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9.5%보다 상승한 수치인 것은 물론 지난 15일 18회가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29.6%를 경신한 수치에도 해당된다. 특히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빛채운(진기주 분)이 이순정(전인화 분)에게 걸려온 이춘석(정재순 분)의 전화를 우연히 받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춘석은 "순정이 네가 뒤집어쓰면 끝날 일이라고 했잖아. 이제와서 서연이 우리집에 들이면 뭘 할 건데. 박필홍(엄효섭 분) 그 더러운 인간의 씨를"이라고 말했고, 이빛채운은 충격에 눈물을 흘렸다.

이후 이빛채운은 흥겨운 술자리가 열린 틈을 타 집을 조용히 빠져나왔다. 이순정은 자신의 방에 놓인 쪽지 한 장을 발견했고, 그 즉시 이빛채운을 붙잡으러 나갔지만 이미 떠난 뒤였다. 이빛채운은 "내가 가서 바로 잡겠다. 다 밝히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이빛채운이 김정원의 집에 갔고, 그곳에서 장서아(한보름 분)의 경계를 받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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