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견미리 딸' 이유비 "데뷔 후 요즘 가장 많이 벌어…소고기 쏠 정도"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23 13:0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배우 이유비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된 영화 '이웃사촌'(감독 이환경)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돼 밤낮을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웃사촌'은 오는 25일 개봉된다.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이유비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된 영화 '이웃사촌'(감독 이환경)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돼 밤낮을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웃사촌'은 오는 25일 개봉된다.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이유비가 '라디오쇼'에서 한 달 수입을 언급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영화 '이웃사촌'에 출연한 배우 이유비가 참여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유비는 프로그램 시그니처 질문인 한 달 수입에 대한 질문에 "데뷔 후 요즘에 가장 많이 버는 편"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비는 "연기와 광고 등으로 돈을 버는 편"이라며 구체적으로는 "한 달에 한 번 소고기를 쏠 정도"라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모친 견미리가 일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지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유비는 "데뷔 초에는 공인으로서 착한 마음을 갖고 집중력을 잃지 말라는 조언을 해줬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견미리 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처음에는 부담이 되고 싫었지만,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다"며 "오히려 감사할 때가 많다"고 말했다.

박명수의 사랑을 하고 있냐는 질문에 이유비는 "사랑은 항상 하고 있다. 가족과의 사랑도 사랑이니까"라고 답했다. 이성과의 사랑에 대해 묻자 "있어도 없고 없어도 없는 것"이라고 센스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가 출연한 영화 '이웃사촌'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