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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고위험시설 종사자 462명 전원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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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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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은 감염증상 없는 조용한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정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관내 코로나19 고위험시설에 대해 일제검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 뉴스1
전북 부안군은 감염증상 없는 조용한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정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관내 코로나19 고위험시설에 대해 일제검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 뉴스1
(부안=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부안군은 감염증상 없는 조용한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정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관내 코로나19 고위험시설에 대해 일제검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현장출장검사팀 2개반을 구성해 관내 요양병원 2개소와 요양원 10개소, 주간보호센터 2개소 등 요양시설 14개소를 찾아 종사자 및 이용자 46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고위험시설 종사자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현재 요양(병)원, 주간보호시설 등은 코로나19 고위험군인 노년층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시설로 분류되며 발생시 집단전파 가능성이 높아 특별관리가 필요한 고위험시설로 분류하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검사를 계기로 지역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 부안 유지를 위해 코로나19 유입 사전 차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기 전까지 최고의 치료제는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생활방역수칙 준수인 만큼 이를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안군은 현재까지 코로나19 발생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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