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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고무분말 생산공장서 불…6시간40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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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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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오후 11시3분께 전북 전주시 상림동 한 고무분말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40분 만에 꺼졌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지난 23일 오후 11시3분께 전북 전주시 상림동 한 고무분말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40분 만에 꺼졌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지난 23일 오후 11시3분께 전북 전주시 상림동 한 고무분말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4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내부 1177㎡ 중 720㎡와 보관된 고무분말 등이 타 소방서추산 1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인력 56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았다.

공장 외벽과 지붕 등이 불에 잘 타는 샌드위치 패널 소재여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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