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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33명 신규 확진…서초구 사우나 2곳서 23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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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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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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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 계속돼…누적 7758명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의료진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0.10.29.   bjko@newsi.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의료진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0.10.29. bjko@newsi.com
서울지역에서 24일 0시까지 24시간 동안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133명 발생했다. 이는 전날 신규 확진자(112명) 대비 21명 늘어난 것이다.

서초구에 있는 사우나 2곳에서 신규 확진자가 23명 발생하는 등 집단감염이 계속됐다.

주요 발생원인은 △서초구 사우나 관련Ⅱ 17명 △마포구 홍대새교회 관련 14명 △서초구 사우나 관련 6명 △성동구 소재 PC방 관련 3명 △노원구 가족 관련 2명 등이다.

이로써 서울의 확진자는 누적 기준 7758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1436명이 격리 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6235명은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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