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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미소 폭발' 살라, 자가 격리 마치고 곧바로 훈련장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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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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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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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격리를 마치고 훈련장에 도착한 모하메드 살라. /사진=모하메드 살라 인스타그램 캡처
자가 격리를 마치고 훈련장에 도착한 모하메드 살라. /사진=모하메드 살라 인스타그램 캡처
잉글랜드 리버풀의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28)가 훈련장으로 돌아왔다.

살라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자가 격리를 마치고 곧바로 리버풀 훈련장에 도착해 찐미소(행복한 미소)를 짓는 살라의 모습이 담겼다.

소속팀이 많이 그리웠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살라는 이집트 축구 대표팀 소집 기간 자신의 동색 결혼식에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채 참석했고, 지난 14일에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큰 비난을 받았다. 이후 자가 격리에 임한 살라는 빠른 회복세를 보여 팀에 합류하게 됐다.

위르겐 클롭(52) 리버풀 감독은 지난 23일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살라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제 훈련을 소화할 수 있다"고 반겼다.

한편 이집트 출신의 공격수 살라는 올 시즌 8경기에서 8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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