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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인터뷰]① 박신혜 "'콜' 코로나19로 개봉 연기→넷플릭스行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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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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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넷플릭스 © 뉴스1
박신혜/넷플릭스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박신혜가 '콜'을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이게 된 소감을 전했다.

박신혜는 24일 오전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콜'(감독 이충현) 관련 화상 인터뷰에서 "지난 3월 제작보고회를 하고 8개월만에 넷플릭스를 통해 오픈을 하게 됐는데 이 시기에 영화를 어쨌든 개봉 못하게 된 데 대해 아쉬움이 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럼에도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며 "넷플릭스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세계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아쉬움이 더 좋은 쪽으로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또한 코로나19로 개봉이 연기됐던 과정에 대해 "아쉬움이 크고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 했고, 사태가 마무리돼서 극장서 선보이고 싶다는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며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여전히 기대해주고 계셨고 선보일 수 있게 돼서 기뻤다"고 털어놨다.

한편 '콜'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된 서로 다른 시간대의 두 여자가 서로의 운명을 바꿔주면서 시작되는 광기 어린 집착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로, 박신혜 외에 전종서 김성령 이엘 등이 출연한다.

박신혜는 극 중 2019년 현재에 살고 있는 서연 역을 맡아 1999년 과거에 살고 있는 영숙 역 전종서와 호흡을 맞췄다. 서연은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후 집에 있던 낡은 전화기를 연결했다가 영숙이란 이름의 낯선 여자와 전화를 하게 되고 두 사람은 우정을 쌓아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이 각자의 현재에서 서로의 인생을 바꿀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고 서연은 위협을 받게 된다.

오는 27일 넷플릭스 공개.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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