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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콘테츠코리아랩 경남웹툰캠퍼스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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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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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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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한국산업단지공단 동남전시장에 건립

김경수 경남도지사(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허성무 창원시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24일 경남콘텐츠코리아랩 개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
김경수 경남도지사(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허성무 창원시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24일 경남콘텐츠코리아랩 개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
경남 창원 청년의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창작물과 창업으로 키워갈 경남콘텐츠코리아랩과 경남웹툰캠퍼스가 지난 24일 개소했다.

개소식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허성무 창원시장, 김하용 경남도의회 의장, 웹툰 작가와 콘텐츠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남콘텐츠코리아랩과 경남웹툰캠퍼스는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동남전시장 내에 함께 들어섰다.

지난해 3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국비와 지방비 38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957.4㎡(콘텐츠코리아랩 1563㎡, 웹툰캠퍼스 394.4㎡, 1~2층) 규모로 조성했다.

현재 영상콘텐츠 제작, 웹툰, 웹소설, 3D 애니메이션 분야의 콘텐츠 기업 3개사와 웹툰작가 19명이 입주해 있다.

1층은 디지털작업실, 녹음실, 편집실, 스튜디오, 오픈오피스, 회의실, 기업입주공간(4개), 독서실, 상상 미끄럼틀이, 2층은 웹툰작가실 31실과 기업입주공간 1개, 회의실 등이 있다.

경남콘텐츠코리아랩은 콘텐츠 분야 예비·초기창업자와 청년들을 위한 ‘신나는 창작놀이터’로 운영한다.

김경수 경남도지사(왼쪽)와 허성무 창원시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24일 경남웹툰캠퍼스 등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경남도
김경수 경남도지사(왼쪽)와 허성무 창원시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24일 경남웹툰캠퍼스 등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경남도


경남웹툰캠퍼스는 웹툰 전문작가 등 인재를 양성해 이들의 상상력이 창작물이 되고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원스톱 지원을 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상상이 현실로 되는 공간, 창작과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 창의적인 인재 육성 발굴, 청년문화예술인 일자리 창출 등 콘텐츠산업 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수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남의 제조업은 4차 산업과 융합해 새로운 스마트제조업으로 변모하는 중”이라며 “이 과정에서 중요한 건 기술의 발전을 넘어 창작력과 새로운 기획, 빅데이터와 AI 등 새로운 미래산업과 융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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