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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랑의 열매달기 등 나눔문화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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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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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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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 “사랑의 열매 100℃ 달성 노력”

(왼쪽부터)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한국항공우주산업  안현호 사장이 24일 사랑의 열매달기 등 나눔문화 확산 행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도
(왼쪽부터)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한국항공우주산업 안현호 사장이 24일 사랑의 열매달기 등 나눔문화 확산 행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도
경남도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24일 사랑의 열매 달기 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안현호 KAI 사장,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경남도와 KAI,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업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AI는 임직원 2000여 명이 매달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적립해 나눔을 함께하는 ‘착한일터’를 조성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기업의 사회공헌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을 지원하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금의 관리 등 업무를 총괄하기로 약속했다.

김 지사에 이어 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과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갔다.

월동 난방비 5억원과 5000만원 상당의 동절기 극복 물품 모음(KIT) 기탁식도 가졌다.

월동 난방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동절기 극복 물품 모음은 KAI 임직원이 마련한 것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저소득층 2500가구에 월동 난방비 20만원을 지급하고 1000가구에는 난방용품(각 5만원 상당)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수 도지사는 “코로나 여파로 항공산업이 어려운 가운데 KAI가 나눔문화 확산에 함께 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지난해처럼 사랑의 온도탑 100℃가 달성될 수 있도록 경남도가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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