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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고위험시설 종사자·이용자 1143명 전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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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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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고위험시설 코로나19 전수검사 모습 (청도군 제공) 2020.11.24/© 뉴스1
청도군 고위험시설 코로나19 전수검사 모습 (청도군 제공) 2020.11.24/© 뉴스1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청도군은 24일 고위험시설 39곳의 종사자와 이용자 11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전수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코로나19가 산발적으로 집단 발생하는 상황에서 '조용한 전파'를 차단하고 집단생활로 각종 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집단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0~20일 선제적 전수검사에 나섰다.

전수검사가 실시된 청도의 고위험시설은 요양병원 5곳, 요양원 15곳, 노인주간보호시설 16곳, 정신의료기관 2곳, 정신재활시설 1곳 등이다.

이승율 군수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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