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택진이형' 우승 헹가래 받나…임직원 130여명과 6차전 직관

머니투데이
  • 이진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24 20:5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NC 응원 타올을 들고 'V1' 포즈를 취한 김택진 구단주. /사진=뉴스1
NC 응원 타올을 들고 'V1' 포즈를 취한 김택진 구단주. /사진=뉴스1
'택진이형'이 한국시리즈 6차전 현장을 직접 찾았다.

24일 NC 다이노스 구단주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두산베어스와 한국시리즈 6차전이 열리는 고척 스카이돔을 방문했다. 엔씨소프트 본사 직원 130여명과 함께다.

김 대표는 이번 한국시리즈 모든 경기에 현장을 방문해 NC 다이노스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NC 관계자는 "김 대표가 한국시리즈 전 경기를 관전한다"고 전했다.

김 대표의 행보는 다소 파격적이다. 엔씨소프트의 업무를 보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한국시리즈 모든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한국시리즈 우승 헹가래를 받을 수도 있다. NC가 5차전까지 시리즈 전적 3승2패로 앞서 있는 상태라 6차전을 승리하면 우승이 확정된다. 다만, 패하면 25일 7차전이 열린다. 김 대표는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7차전에도 경기를 관전할 전망이다.

김 대표는 지난달 창원NC파크에서 NC가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을 할 때도 직접 경기장을 찾아 기쁨을 맛봤다. 당시 우승 확정을 지켜보기 위해 광주와 대전을 찾았다가 헛걸음을 한 뒤, 안방에서 선수단과 감격스러운 우승 장면을 관전했다.

한편 NC 다이노스는 6회말 현재 스코어 2대 0으로 앞서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