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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달수빈 "지드래곤 픽 받아…키 커도 상관없으니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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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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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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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달수빈./사진제공=MBN
가수 달수빈./사진제공=MBN
가수 달수빈이 빅뱅 태양의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별별 패밀리' 특집으로 꾸며져 변우민, 정동남, 하리수, 김민희, 달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달수빈은 빅뱅 지드래곤이 피처링한 태양의 솔로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있었던 빅뱅 멤버들과의 일화를 밝혔다.

달수빈은 "빅뱅 선배들의 뮤직비디오인 줄 모르고 갔다. 시크한 척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 멀리서 엄청난 후광이 나오더라. 태양 선배였다. 매너 있게 대해주셔서 안정감을 느끼면서 촬영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사실 태양 선배가 아니라 지드래곤 선배의 픽을 받았다"며 "촬영을 준비 중이었는데 지드래곤 선배가 '나보다 키 커도 상관없으니까 오라'고 하더라. 바로 옆에 가서 섰다"고 말했다.

한편 달수빈은 2011년 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해 '수빈'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이후 2019년 활동명을 달수빈으로 바꾸고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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