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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소주 점유율 회복이 절실하다-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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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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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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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차트
하나금융투자가 25일 롯데칠성 (124,500원 상승500 -0.4%)에 대해 소주 점유율 회복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12만원을 유지하고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높였다. 전날 종가는 10만원이었다.

롯데칠성의 3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6452억원, 영업이익 58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 일본 불매운동에 따른 기저효과와 주류 관련 광고판촉비 절감으로 손익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는 평가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제한되면서 주스, 커피, 사이다 등 음료 판매가 다소 부진했다"며 "주류는 판촉비를 큰 폭으로 절감하면서 영업흑자를 시현했다"고 분석했다.

심은주 연구원은 특히 주류 매출 회복이 중요한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심 연구원은 "소주 매출 감소로 전사 마진 개선이 제한적인 만큼 소주 점유율 회복이 절실하다"며 "추세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내년 상반기 중 최소 80% 이상 매출 회복이 전제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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