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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뉴욕증시 다우 훈풍에 일제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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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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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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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모두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장 대비 1.59% 오른 2만6581.98에 장을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당선인에게 정권 이양을 사실상 수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은 안도했다. 또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증시를 밀어올렸다.

일본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미국 증시는 전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사상 최초로 3만 선을 돌파하면서 기록을 썼다. 바이든 당선인이 초대 재무장관으로 시장친화적인 재닛 옐런 전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을 낙점했다는 소식,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관련 낭보가 영향을 줬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트위터를 통해 "에밀리 머피 연방총무청(GSA) 청장에게 필요한 (정권이양) 절차를 진행할 것을 권유하고, 내 팀(백악관)에도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올린 것도 시장의 불안감을 완화했다.

이날 오전 11시30분 기준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도 전장 대비 0.09% 오른 3405.88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1.34% 오른 2만6944.61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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