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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성광 "김광현 집에 밀실 있다"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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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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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MBC © 뉴스1
MBC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개그맨 박성광이 메이저리거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밀실을 폭로한다. 또 모태 '야빠(야구 광팬)'인 박성광은 야구 때문에 부모님이 이혼할 뻔한 웃픈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키운다.

미소년 외모로 여심을 흔들었던 김광현은 얼굴 셀프 평가부터 가족 이야기까지 그라운드 밖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25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야구 기록제조기 3인 김광현, 양준혁, 심수창 그리고 '모태 야구광'인 개그맨 박성광과 함께하는 '야구가 제일 쉬웠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 유일한 개그맨 게스트인 박성광은 최근 녹화에서 '모태 야구광'으로 성장한 이유를 비롯해 야구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어머님이 만삭일 때 야구를 보러 갔다"며 야구 때문에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혼할 뻔했던 이유도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김광현의 '1호 연예인' 친구라는 박성광은 김광현의 뒤를 캐 왔다며 "집에 본인만 들어가는 밀실이 있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광현은 가족도 출입금지인 금고형 밀실의 존재를 인정했다고 전해져 과연 '김광현 밀실'을 채운 금은보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김광현은 이번 촬영에서 원소속팀 SK와이번스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생긴 에피소드들도 풀었다. 그는 "SK 선배들이 약간 왕자 취급을 했다"며 야구 경기 중 양 팀이 신경전을 벌이는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나도 '에이스 보호' 대우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반면 김광현처럼 투수로 활동했고 '꽃미남' 외모로도 주목받은 심수창은 김광현과 비교체험 극과 극 이야기를 전해 '짠 내'를 유발했다.

경기장 밖 이야기도 들려줬다. 미소년 외모로 여성 팬들을 설레게 했던 김광현은 외모가 꺾인 거 같다며 "거울을 봤는데 이상해지는 거다"라고 얼굴을 셀프 평가하고, 과거 사진이 공개된 후에는 "윤시윤씨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때 김광현의 과거 사진을 본 '야알못(야구를 모르는 사람)' 안영미는 '입틀막' 감탄하며 개인 소장 욕심을 부려 웃음을 줬다.

이 외에도 김광현은 "가족에게 잘 못 한다, 쑥스럽다"고 말하기도 했다.

박성광의 '김광현 밀실' 폭로와 '인천의 에이스' 김광현의 셀프 얼굴 평가 등은 이날 오후 10시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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