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LGU+, 광고에 AI·VR·AR 접목…'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 김수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25 09: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해 제작한 VR·AR 콘텐츠  스틸컷 이미지. /사진=LG유플러스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해 제작한 VR·AR 콘텐츠 스틸컷 이미지.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2020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 쾌거를 이뤘다고 25일 밝혔다.

유·아동 전용 미디어 플랫폼 'U+아이들나라'를 소재로 제작된 올바른 콘텐츠 시청 습관 캠페인 영상 <당신의 아이, 무엇을 보고 듣고 있나요?>는 공익광고 부문 은상과 통합미디어 부문 동상으로 2개 부문 수상했다.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콘텐츠 시청 습관과 바른 언어 습관을 장려하는 공익적 메시지를 인공지능(AI) 실험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전달하며 형식의 독창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U+아이들나라’ 소재 올바른 콘텐츠 시청 습관 캠페인 영상  스틸컷 이미지. /사진=LG유플러스
‘U+아이들나라’ 소재 올바른 콘텐츠 시청 습관 캠페인 영상 스틸컷 이미지. /사진=LG유플러스

이외에도 LG유플러스가 세계자연기금(WWF)와 함께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해 제작한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멸종동물 공원>은 공익광고 부문 은상, 통합미디어 부문 은상, 프로모션 부문 은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멸종동물 공원>은 멸종위기, 절멸된 동물들을 5G 기술인 AR과 VR을 활용해 전 지구적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효과적으로 불러일으켰다는 공익적 역할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 일상 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며 교육적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광고대상에는 약 2700여 점의 작품들이 출품됐다. 현업 광고 실무자 및 임원, 대표 중심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크리에이티브 △작품의 완성도 △브랜드와의 관련성 △메시지 전달성 △사회반영적 표현성을 심사기준으로 최고 수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오는 12월 4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