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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코로나 19명 무더기 확진…18명은 진주25번 접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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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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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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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오후 서울 노원구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뉴스1
지난 24일 오후 서울 노원구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뉴스1
경남 진주에서 25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

25일 진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1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중 18명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진주25번의 접촉자다. 확진자 중에는 초등학생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주25번인 A씨는 지난 19일 몸살, 발열, 기침 등 증상을 느꼈다. 지난 17~18일은 타 지역에서 머물다 귀가했다. 23일 오후 3시30분 자차로 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확진된 19명 중 나머지 1명은 타지역 접촉자다.

진주시는 확진자 동선 및 접촉자, 동선노출자 등을 파악 중이다. 추가 확인된 사항은 이날 오전 브리핑할 예정이다.

이번 확진으로 진주 누적확진자는 44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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