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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DNA가 다르다…업종 최선호주-NH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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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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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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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5일 빅히트 (157,000원 상승9000 -5.4%)에 대해 DNA가 다르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화정 연구원은 "빅히트는 콘텐츠 기획력을 활용한 팬덤을 확보했다"며 "세계관 기반의 IP기획 역량을 활용해 구작 콘텐츠 수명을 장기화하고, 고객 축성도 확보, 부가상품 범위 확장 등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자체 플랫폼인 위버스도 물리적 제약을 제거해 상시 MD판매를 가능하게 하는 등 안정적 매출 창출 기반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이에 따라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뿐 아니라, 실적 안정성까지 확보 가능하다"며 "외부 아티스트 입점에 따른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신사업 가능성도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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