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육아 콘텐츠 플랫폼 '웨델', 중기부 팁스(TIPS) 선정

머니투데이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25 16: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육아 콘텐츠 플랫폼 웨델(대표 심혁기, Weddell)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에 선정됐다.

사진제공=웨델
사진제공=웨델
팁스는 우수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선발해 집중 육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 지원 프로그램이다.

웨델은 파편화되어 있는 육아 정보를 한곳에 모아 편리하게 전달하는 육아 콘텐츠 플랫폼 앱이다. 2020년 8월에 앱을 출시했으며 미국 현지 약사, 심리학 교수 등 전문가가 전하는 콘텐츠와 웨델 팀이 검수하고 제작한 알찬 가이드 및 제품 콘텐츠를 정확한 출처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주로 영·유아용 제품의 영양분석과 가격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육아를 하는 모든 부모가 항상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웨델의 비전이다.

이번 팁스 지원 사업을 통해 웨델은 인공지능(AI)을 고도화하여 시스템에 접목할 예정이다. 기존의 월령, 주제를 통한 단순 분류 방식을 벗어나 사용자와 콘텐츠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콘텐츠, 제품을 사용자에게 추천하는 것이 목표다.

웨델 심혁기 대표는 “이번 팁스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 개선을 위한 AI 기술 고도화, 인력 채용
그리고 해외 시장 진출에 집중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중 AI 추천 시스템을 접목하여 육아에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5년 이내 아시아의 대표적인 육아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