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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거주 70대 자기집에 방화…경찰 "경위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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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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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서울 관악경찰서는 자신이 살던 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방화)로 7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소방에 따르면 전날(24일) 밤 10시30분쯤 관악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0분만에 진화됐다.

당시 집에는 A씨의 아내와 딸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범행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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