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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 시호, 청량한 수영복 자태…군살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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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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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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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 시호/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모델 야노 시호/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바닷가에서 슬림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야노 시호는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오포노포노(Ho'oponopono)를 아시나요? 고대 하와이 사람들이 힐링, 변신, 내면의 평화, 자기애 등을 위해 사용해온 기도 방식이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시원하게 펼쳐진 하와이 바닷가 한가운데 서서 양팔을 위로 쭉 뻗은 채 명상에 잠긴 듯한 모습이다.

야노 시호는 청량한 청록색 홀터넥 비키니 톱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를 세트로 맞춰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야노 시호는 평소 요가와 서핑 등으로 체력 관리와 몸매 관리를 꾸준히 해왔다.

한편 1976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으며, 2018년엔 온 가족이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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