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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학 개미' 두루 만족시키는 편리함, 한국투자증권 M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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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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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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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MTS 어워드]고객서비스 부문 우수상에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 로고 /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로고 /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의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MTS)인 '한국투자'는 투자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고객 니즈를 꾸준히 반영해 업데이트하는 등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투자증권의 '한국투자'은 전통적으로 고객이 사용하는데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주식, ETF(상장지수펀드), 선물옵션 등 각 상품들의 투자자 동향, 공매, 대차 등의 거래동향을 한 화면에서 제공한다. 그래프와 숫자를 동시에 시각화해 투자자들에게 제공해 데이터 인지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국내주식, 해외주식, 파생상품, 채권, 업종지수까지 모두를 하나의 관심그룹으로 관리하면서 실시간 보유종목, 수익률, 평가액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종목 차트에서는 본인의 '평균매입단가' 수평선과 '체결내역' 화살표를 제공해 차트를 보면서 본인의 매매내역까지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추세선을 활용한 '시세감시' 기능을 활용해 본인이 설정한 가격대에 도달하면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해놓은 것도 특징이다.

또 금융상품 백화점답게 외화상품을 환전에서 매매까지 실시간 가능하도록 해놨고 펀드는 투자자가 미리 입력한 포트폴리오 비중에 따라 매수하는 기능을 넣었다. 올해는 증권사 최초로 '온라인 금융상품권'을 선보여 2030 고객들이 카카오톡 등을 통해 금융투자상품을 쉽게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해 고객 심리적 진입장벽도 낮췄다.

오는 12월에는 고객들이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을 더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외주식 자동주문 기능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 /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 /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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