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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혜화합창단, '코로나19 힐링 정오의 음악회'

대학경제
  • 송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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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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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혜화합창단,  '코로나19 힐링 정오의 음악회'
대전대학교 혜화합창단이 25일 대학 혜화문화관 중정에서 '2020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코로나19 힐링 정오의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캐논'과 '넬라판타지아' 등 다양한 곡을 연주했다.

또 혜화합창단은 교가 공연도 선보였다. 잊혀지고 있는 교가를 알리고, 이를 통해 애교심을 함양하기 위해서다.

특히 이날 음악회는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들로 구성된 '다문화예술단'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지휘를 맡은 김지연 교수는 "이번 공연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재학생에게도 음악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대 혜화합창단은 재학생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지난 2015년 처음 창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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