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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부여지사 남다른 ‘지역사랑’…9년째 보육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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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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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부여지사 사회봉사단 15명은 25일 부여군 석성면 소재 삼신늘푸른동산 보육원을 방문, 김장 및 주방용품을 전달했다.© 뉴스1
한국전력공사 부여지사 사회봉사단 15명은 25일 부여군 석성면 소재 삼신늘푸른동산 보육원을 방문, 김장 및 주방용품을 전달했다.©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전력공사 부여지사 사회봉사단 15명은 25일 부여군 석성면 소재 삼신늘푸른동산 보육원을 방문, 김장 및 주방용품 지원했다.

또 67명 원아들 동계복 구입에 힘을 보태기 위해 러브펀드를 조성, 300만원을 후원했다.

2012년부터 삼신늘푸른동산과 자매결연을 맺은 한전 부여지사는 러브펀드 외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4000만원을 통해 원아들의 학습지 정기구독에 힘을 보태왔다. 이밖에 수시로 생활용품, 식료품, 피복 등을 9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관희 지사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으로서 사회공헌에 모범을 보여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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