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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청장, 수소충전소 현장점검…“활성화 최대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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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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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이 관계자에게 수소자동차 충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한강청 제공)© 뉴스1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이 관계자에게 수소자동차 충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한강청 제공)© 뉴스1
(하남=뉴스1) 김평석 기자 =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이 25일 서울 상일동의 복합충전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강동 복합충전소는 도심에 지어진 미래차 충전소 모델로 LPG·경유·휘발유·전기·수소를 한꺼번에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이다.

이날 현장점검은 내년까지 수도권에 수소충전소가 30기 이상 추가 준공되는 것을 감안해 주민들이 우려하는 안전성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정경윤 청장은 시공사(현대자동차)와 운영사(GS칼텍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미래차 충전소 운영 및 수소경제 활성화에 대해 지원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수소충전소는 지난해 9월 국회 앞에 설치됐고 프랑스 에펠탑 인근, 일본 도쿄타워 인근 등 문화의 중심에도 설치돼 있을 만큼 안전하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안전성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소충전소를 대폭 확대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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